[양바리스타의 뉴(NEW)카페레시피 #68] 핸드드립으로 커피의 풍부한 맛과 향을 살려내는 방법-스텐필터 드리퍼/하리오/종이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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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창업(자영업)'에 대한 관점의 특이한 것 중 하나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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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의 기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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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밑에 들어가서 일을 하는 조건으로 월급을 받는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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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다른 사람들과 비교해봤을 때... '능력'이 비범하지 않고... 그저 평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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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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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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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점이나 상대적인 비범한 '능력'의 소유자가 아니라는 점을 반증하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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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능력'을 극대화시키려는 의지나 욕심이 그리 많거나 뛰어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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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그런 '능력'을 키워서 살아가려는 목표나 의지가 강렬하다기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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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저냥, 남들하는만큼만 '평균'에 맞춰서 생활하고 그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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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를 받음으로써 적당한 지출과 여가생활을 즐기는 것을 선호하는 성향의 집단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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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망하는 분류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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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내가 가지고 있는 기준이나 '정의'는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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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인생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일 가능성이 높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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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심이나 개척정신이 강한 사람의 비율이 현저히 낮은 성향의 소유자들이 모여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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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는 '특수성'을 띄게 될 수 밖에 없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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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중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지구적으로 추앙받는 몇몇의 리더들이 출현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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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극소수의 그들이 이끄는 집단은, 그야말로 훌륭한 모범의 예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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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반인들에게 훌륭한 귀감의 롤 모델이자 선망의 대상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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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0.00001%도 안 되는 극소수의 극단적인 '예'를 일반화시키려는 노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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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하지 않은 관계로, 지금의 이야기에서 제외시켜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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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식으로 따지면, 그들의 시작은... 대부분, '직장'이 아니라, '창업'으로부터 시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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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또 다른 분쟁의 요소만 늘어나게 되므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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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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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반적인 사람들보다 조금 더 목표의식이 뚜렷하고 모험심과 호기심 그리고 성취욕이 강한 분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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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하는 것이 바로... 자영업(창업)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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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의 안정감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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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것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강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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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해 보고 싶다는 목표가 선명한 사람들은... 그 자리(직장인으로써)에 머물러 있을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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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도록 무언가에 이끌리거나 자발적인 이탈을 선택할 수 밖에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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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안정감'과 '평탄함', 일상이 주는 평온함에서 느껴지는 행복감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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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터질 것처럼 날뛰는 '야생'의 세계가 주는 불안함과 늘 생명의 위험이 감지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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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 그리고 그 속에서 하나씩 자신의 세계를 구축해가며, 성장해가는 자신의 모습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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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즐거움을 찾으며, 자신이 진실로 살아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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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처럼, 일정한 시간에 잠을 자고 일어나서 주어진 일과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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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계획에 맞추어 흐트러짐없는 일상을 보내면서 '규칙성'이 주는 '미래'를 예측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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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늘려가고 만들어가는 것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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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 시간, 먹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 먹는 음식과 일하는 장소나 업무의 양과 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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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불규칙하고, 그에 따른 미래 또한 불안하기 짝이 없음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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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하나라도 예측 가능한 것이 전혀 없을 뿐만아니라, 내일 당장 어떤 일이 터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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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알 수 없는 '불투명한' 일상의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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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관계로, 직장인과 자영업자들은 시간이 갈수록 생각하는 방식과 규모, 틀이 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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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의 결과값 또한 점차 커질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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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식이 전혀 다르기에... 서로가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나 교감할 수 있는 내용이 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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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들거나 없어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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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인생을 뒤돌아 봤을 때, 누구의 '항로'가 옮았으며, '정답'이었는지는 가늠할 수는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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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인생'에 대한 후회는... '덜'한 분류는 구분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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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불같은 열정으로 채운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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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오늘같고, 오늘이 내일과 별 다름없을 것이란 걸 너무나 잘 알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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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적인 생활방식에 젖어... 굳이 힘들게 땀흘려 아둥바둥 살 이유가 없는 사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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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소유한 규모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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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을 넘어설 때...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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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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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제는 10여 년 밖에 남질 않았으니... 고민되누만.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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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그렇게 자신만이 '일(창업)'을 추구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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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가꾸고 성장시켜 크게 발전해 나가게 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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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우리가 증권거래소를 통해서 주식을 사고 팔게되는 종목의 주인공이 됨과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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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가로써 목표를 이루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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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다시 한 줄로 정리해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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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하는 사람(또는 예비 창업자)은, 일반 직장인들보다 무언가에 대한 열정과 목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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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이 조금은 뛰어난 사람이라는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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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이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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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들어가지 못한 '떨거지'들이 어쩔 수 없이 떠밀려서... 할 수 없이 하게되는 '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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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락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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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못했으니까, 용돈이라도 벌어봐야겠다는 심산에 창업을 결심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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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상황에서 생계수단이 막막하여 어쩔 수 없이 '창업'쪽을 기웃거리게 된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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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하는 걸 보니까, 별로 어려워보이지도 않아서... 나도 금방 배워서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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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해 본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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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창업하는 사람이 100명이라면, 각자의 이유야... 100가지로 제각각이겠다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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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직장'을 얻지 못한 결과, 밀리고 밀려서... 여기(창업/자영업)까지 오게 된다는 것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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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이견은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본인의 가족이 자영업을 시작한다면... 뭐라고 말 하게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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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꺼이 응원해주고 축하해부며, 일원으로써 활동을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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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도시락을 싸 들고 쫓아다니면서 말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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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한번 실패하면, 한 인생의 몰락은 물론이고 회생도 불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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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족이 파탄날지도 모르고, 그 구성원들의 남은 한 평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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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든 가난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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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세상이 꺼꾸로 돌아가고 있다고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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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꼬라지'인지 당췌 이해가 안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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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가장 큰 문제는... 창업하는 사람이, 자신의 '일'에 대해서 전혀 준비가 안 된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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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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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장점이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려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무기로 창업하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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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이,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것 또는 '남'들의 이야기나, '남'들이 하고 있는 겉모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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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일'을 선택한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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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남'의 것을 '돈'주고 사는 꼴인데...
​
한번만 곰곰히 생각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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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것은 결국, '내 것'이 되지 못한다... 아니... '내 것'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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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에서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직접 내가 만들어야지만, '온전한 내 것'이 된다는 것을
​
왜 모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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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평생을, 반 평생을 죽기살기로 일해서 벌어놓은 소중한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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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의존하여... 탈탈털려버리고야마는... 어처구니없는 일들을, 우리는 주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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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흔히 접하게 되는데, 이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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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개미지옥으로 줄지어 빨려들어가 '개미'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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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한국의 누군가는... 그렇게 개미지옥으로 빨려들어가고 있다.

집 안에 있는 '냉장고'에서 고기 몇 점과 소세지, 야채, 콜라, 사이다 그리고 햇반등을

가방에 넣어서... 온 가족이 자동차를 타고 야외로 놀러가서, 고기 구워먹고...

거나하게 부른 배를 슥슥 문질러가며 돗자리 위에서 편안히 누워, 낮잠 자 듯...

소풍가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창업'이 무슨 소꼽장난처럼 보이냐?! ㅡ,.ㅡ;;

에휴...

그리고,

눈에 핏발서려서 아둥바둥 쌩 지랄발광을 하면서 하루 하루를 지내도,

입에 풀칠을 할까 말까한데...

주말 다 쉬고... 공휴일 다 찾아먹고... 연말연시, 추석, 설명절 땐 가족들과 식사해야하고

1년에 분기별로 여행도 좀 다녀야겠고... 내 인생에 '워라벨(Work-life balance)'이 빠지면

안 되니까, 그 부분도 충실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으로 운영하는 분들 중...

사업이 잘 되고 있나?! ㅋㅋ

결국, 장사 안 된다고... 매출이 줄어든다고 아우성을 치는 (나를 포함한) 운영자들도

진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정말 정신차려야하는데...

조만간, IMF때보다 더 극심한 '불황'이 닥쳐올테니까... 말이다.

하물며, 어리버리하게 '창업'을 준비하고 계획하는 사람들은,

진짜... 죽을 각오하고... 시작하시길... 간절히 당부한다.

평상시에 내가 즐겨하는 말로... 오늘 포스팅을 마무리해 보면,

'들어올 땐, 마음대로지만... 나갈 땐... 쪽 벗고 나갑니다.'

@ 커피숍/카페 창업 및 운영에 관해 궁금한 사항이나 문의등은... 하단에 댓글을 주시거나
[email protected] 으로 연락주시면, 제가 알고 있는 범위내에서 정보 공유할께요. ^ ^;;

@ 커피숍/카페 창업 및 운영에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는 '양바리스타의 커피숍' | http://Coffee-Shop.co.kr

@ 대한민국의 개인카페들이 모두 맛집으로 성공하는 그날까지...
카페(커피숍) 관련 정보 공유는 계속됩니다.

@ 일상생활을 비디오로 담은 양바리스타의 블로그 - 커피매니아 | http://Coffeemani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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