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즈아!!! 열풍] 시장이 과열되어있다는 증거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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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층 사세요?

강남 아파트의 층수를 묻는 질문이 아니다.

국내 한 코인 거래소의 구글 애스센스 이미지다.

언젠가부터 암호화폐 투자자들 사이에 우스갯소리로, 혹은 다른 투자자들을 비하하는 목적에서 쓰이는 말인데 이제는 광고까지 적용되어 투자자들을 비아냥거리는 듯 쓰이고 있다.

더 찾아보자면...

광고폭탄 이라거나.
구글에 얼마를 퍼다 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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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을 내세운 신분세탁 시도라거나...
고인원인것은 변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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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이런 짓거리도..
개인정보 유출되서 보상받은 10만원으로도 비트코인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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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란, 기본적으로.

  • 여유자금으로 해야 하며

  • 투자대상에 대한 기본적 분석을 완벽히 할 줄 알아야 하고

  • 리스크를 줄이기 위한 분산투자를 병행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많은 투자자들을 보자.

등록금으로, 전세자금으로, 혹은 대출을 끌어오거나, 심지어 결혼자금까지.

자본주의에서 투자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지만, 이러한 자금으로 이루어진 시장가는 건재히 지속될 수 없다.

그들은 자신이 투자하는 대상에 대해 분석하지도 않고, 그저 '오를것이다' 라는 우상향에 대한 막연한 신뢰로이쯤이면 맹신 혹은 충성에 가깝다 '가즈아' 를 외치거나, 약간의 가격 변동에도 '떡락이다, 대피하라!!' '떡상이다, 꽉잡아!!' 등의 멘트를 외치며 시장을 가히 투기에 가깝게 그들 스스로 몰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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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한다고 시장가가 오른다면, 전업 투자자들은 모니터를 떠나 교회로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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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로 찬양해 찬란한 떡상이 되어라

필자 또한 비트코인이 앞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데에는 이견이 없다. 다만, 비트코인 그 자체의 구식 POW 로 인해 발생되는 치명적인 결함을 가진 재화가 언제까지 높은 수요를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지고 조심스레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





마무리하며...

'헬조선' 이 만들어 낸 투기 열풍

막막한 세상인것을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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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투기자본이 과도하게 들어왔으며 시장이 과열되어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확고한 견해를 가진다.

[가즈아!!! 열풍] 시장이 과열되어있다는 증거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있는 것.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