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이슈] 아비의 시체를 무덤에서 꺼냈다. '부관참시' 한 워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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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비의 시체를 무덤에서 꺼냈다.

그녀들은 당당했다. 그리고 기뻤다.

         ^^
    
      
    
     
      

해당 사진에 씌여진 내용이다.

워마드, 메갈리아 등 일부 극단 페미니즘 단체의 행동이 도를 넘었다.
패륜을 넘어 반 인륜적인 행보를 지속하며, 그들은 혐오를 없앨 것을 외친다.

스스로를 혐오로 뒤집어 쓰고
미러링이라는 탈을 쓴채
우리가 이러는 것이 너희의 거울이라며
혐오로써 자중을 촉구하고
격렬하다 못해 패륜적인 행위로 온 국민의 지탄을 사는
급진 페미니스트의 현 주소, 이대로 괜찮은가.

판단은 여러분께서...

[시사이슈] 아비의 시체를 무덤에서 꺼냈다. '부관참시' 한 워마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