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
사실은 그림 말고도 하고싶은 이야기가 너무나도 많습니다. 자랑도 하고싶고, 나한테 관심가져달라고도 하고싶고..ㅎ관심병환자입니다ㅎㅎㅎ 그래서 일기처럼 끄적여볼까 생각중입니다. (이렇게 말하고 스프링필드님(@springfield)를 따라하신 쪼야님(
@zzoya)님을 따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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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덕질중인 쪼야님이 아이디어를 주셔서 프로필 사진을 바꾸게 되었슴돠. 돼지가 아니라고 주장하고 싶지만 돼지인 저를 대표하는 이미지입니다ㅎㅎㅎ kr-art 멤버분들이 많은 의견을 주셔서 귀여운 돼지코가 만들어졌어요.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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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공학과였던 제가ㅋㅋ이번해에 편입합격해서 보건분야로 유명한 학교의 의생명분야의 과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짝짝짝(ㅎㅎㅎ) 나름...3관왕입니다. 사실 그보다 컴공을 탈출했다는 게 넘나 행복한 저!! 스팀잇에서 개발자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진짜 대단하셔요!!
이러다 제가 영입한 지인이 알아볼까 걱정... 그래도 자랑할래요ㅋㅋㅋ 앞으로 공부 열심히해서 생명공학연구원이 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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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질이 많아졌어요. @zzoya님과
@yunasdiy님을 비롯해 #kr-art의 귀여운 그림들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lanaboe님의 그림에는 감탄이 새어나오고,
@tata1님 특유의 그림에는 일렁일렁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합니다. 일일히 다 말하기에는 많은 양이군요. kr-art 그림 다 덕질중이에요ㅠ 생략합니다.
또 유튜브의 퇴경아 약먹자 덕질도 합니다. 돌려보기 최소 5번..ㅎ 고퇴경씨 너무 잘생기셨습니다.
4. 나는 성덕이다....ㅠㅠㅠㅠㅠㅠ(성공한 덕후)
아.....(입이 안다물어진다.) 영광이라니요.. 제가 영광입니다!!... 게다가 -고퇴경드림-이라니 귀여우셔요... 정말 감사합니다!! 메일로 답장을 하고 싶었으나, 귀찮은 일이 될까봐 여기서 답장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그리는 것을 허락을 맡았으니 이제 저는 핑크피그스아트 시리즈를 조금 줄이고 퇴경아 약먹자 팬아트시리즈를 그릴 생각입니다..(팬아트 시리즈의 끝은 없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실...그림이 조금 마음에 안들어도 제가 고생한 시간이 있어 애정이 생겨 다 올렸는데 이제는 그림을 자주 못올릴지도 몰라요.ㅋㅋㅋ
허락해주신 고퇴경씨...(오빠라고 부르고 싶다...ㅋㅋ) 감사합니다.
퇴경아 약먹자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q-NPoQsxpkdu5n2-BF5TC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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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메일로 허락받은 이야기를 쓰고나니 기력이 소진되었어요. 조증이 왔다가 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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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 마스코트 그리기 이벤트 꼭 참여부탁드립니다!! 깨알 홍보타임입니다. 사실 처음에 25스달로 시작했던 상금이 @soyo님과
@zzoya님과
@carrotcake님과
@polonius79님과 오늘의 금손들을 소개합니다의 kr-art지원금을 지원받아서 105 SBD+a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렇게 많은 상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특히 스팀잇의 광고를 따로 진행하신 분도 계시고 스팀잇 마스코트가 유용하게 활용될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kr-art] 스팀잇 마스코트 그리기 이벤트 (17+5명 선정, 총 상금 105 SBD+α) 리스팀으로 많은 분들께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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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흐름에 따라 7번까지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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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park님이 진행하시는 스팀잇샵에 그림을 이용한 디자인물건(?)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재 준비가 완료된 제품은 프린트해서 쓰는 편지지세트와, 달력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수정하고, 더 멋있게 만들기 위해 밤을 샐 예정이에요ㅋㅋ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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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평범한 대학생이 취미로 그리는 그림을 좋아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스팀잇에서 이정도까지 될줄 몰랐습니다. 보상이 1달러도 안될거라 생각했기에... 그래서 더욱 그림학원을 다녀야하나 싶고... 부족한 제 자신이기에 더 좋은 컨텐츠를 올려야하는데라는 마음도 커졌어요. 그리고 혹여 관심이 뚝 떨어질까 하는 조바심까지...(사람의 욕심이란...) 근데 역시 말도 안되는 걱정이었습니다. 그림은 그리면서 늘어간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저는 지금처럼 여러분과 소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면 된다는 이 쉬운걸 몰랐었네요ㅋㅋ
앞으로 팬아트도 그리고, 핑크피그스아트도 그리고, 앞으로 공부하는 생명과학에 대한 이야기도 올리고, 맛있는 먹방도 하고, 게임도 하고, 기회가 된다면 영상편집에도 관심이 있기에 유튜브까지(?)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ㅎㅎ이건 좀 풍족해지면...ㅠ)
조금 좌절도 했었던 20대 초반과 달리, 24살이 된 지금은 즐겁게 살아가는 것 같아요ㅎㅎ 아마 스팀잇의 영향이 꽤 컸네요. 다양한 사람들을 보면서 배웠습니다 ㅎㅎ "도전하는 삶" 이만큼 즐거운 게 있을까요?
오늘의 일기 끝!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