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서울역은 정말 조용했는데 우연히 라멘을 먹자고 찾다가 바로 옆에 일식이 있어서 들어갔습니다.
한글자 깔끔한 ㅎ
친구들이랑 술 먹을 거는 아니어서
연어벤또, 차슈벤또, 순식당라멘
이렇게 3개를 시켰습니다.
이게 차슈벤또
연어벤또
라멘을 안찍었네요... 라멘이 살짝 늦게 나왔는데 정신없이 먹다보니
라멘은 일식느낌보다 깔끔한데 일식이 조금 기름지다고 생각하시면 강추입니다. 전 좋더라구요.
일단 기본 재료 좋구요.
연어를 들어올리면 일본에서 많이 먹는 거 같은데 깨랑 기름이랑 해서 있는데 정말 고소합니다.
저렴하게 먹었더니 오랜만에 고급스러운 느낌
어묵 새우초밥 유부초밥등 여러가지가 있어서 만족스러워요 .약간 밥은 적은편입니다. 딱 건강한 양
이건 그냥 ㅎㅎ 근데 국물이 진해서 좋았습니다.
조금 늦게 갔더니 손님이 많이 나가서 사진찍기 좋았어요.
찾기 힘들 수 있는데 한 글자 딱 써진 곳
최근에 왕십리 우동 다음으로 만족스러운 곳이었어요~
우연하게 찾은 맛집 서울역 순식당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