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eally tasty food good with Beer!!
Funky Grill Chiangmai
Passing near the Maya Mall
You'll see a new skewer house.
You can see signs in Chinese. "嘛辣烤串" - (Mara style barbecue skewers)
I noticed the Chinese style skewers at once.
I think you should have heard the word "Mara" once.
Chinese Szechuan (spicy) flavor.
It's a spicy taste that paralyzes your tongue.
If you taste it for the first time, it is a little unfamiliar and spicy.
This is an addictive odd taste to eat.
How about the taste of Chinese skewers in Chiang Mai
At first I was curious and happy.
It is my regular house now.
늘어지는 태국의 날씨에
한줄기 빛과도 같은.
시원한 맥주.
요즘엔 술을 자제 해야한다고 해서
반주를 곁들이는 일이 줄어들고 있지만.
여전히 나의사랑 너의사랑
맥주님!
전 불과 1년전 까지만 하더라도 칭따오에 살았습니다.
(비록 2년가까이 살았지만 중국어는 거의 하지 못한다는 슬픈 이야기)
무료한 중국 생활에 하나의 즐거움은
중국 요리에 칭따오 맥주를 한잔 먹는 일이었는데
그중에서도 중국식 꼬치를 정말 좋아했었죠.
음. 그게 무슨 맛이냐 하면
양꼬치 아시죠?
그 양념..갑자기 한글명칭이 생각이 안나네요;;
중국어로 쯔란이라고 하는 향신료 팍팍 뿌려서
매콤 짭짜름 하게 먹는.. 그 꼬치양념.
중국 길거리 음식중 정말 흔하게 맥주와 마시는
안주거리 입니다.
중국생활중 가장 그리운것이
꼬치 여러개 시켜놓고 칭따오 맥주 한잔 먹는게
젤 그립네요..
작년입니다.
제가 거의 2년만에 치앙마이를 다시 찾았는데,
그 전 까지만 해도 중국어 간판이나 중국음식점이 많이 보이진 않았어요..
하지만 여기저기 중국어 간판에
중국 음식점도 정말 많이 생겼는데
그중에서 딱 반가운것 하나
바로 중국식 꼬치집입니다.
마야몰 근처를 지나가다가
새로운 꼬치집을 보게 되는데
중국어로 "嘛辣烤串"-(마라꼬치구이)
라고 써있어서.
중국식 꼬치인 것을 단번에 알아 차렸죠.
"마라"라는 말은 한번쯤 들어 보셨을거 같은데.
중국 사천(四川)식 매운 맛입니다.
중국식 산초인 화자오(花椒)와 쯔란, 그리고 사천식 고추로 매운맛을 내는데
우리나라 매운맛 처럼 한번에 팍! 매운게 아니라
혀를 얼얼하게 마비 시키듯 매운 맛이라서
"마라"입니다.
처음 맛보면 조금 생소한 매운 맛이라서 거부감이 있을수도 있는데
이게 먹다보면 살짝 중독성이 있습니다.
치앙마이에서 먹는 중국꼬치맛은 어떨까
처음에는 궁금하고 반가운 마음에 들렸는데
지금은 단골집이 되었네요.
혜자스러운 가격
10바트 부터 시작합니다.(10바트=약340원)
아. 옆에를 보면 바이크렌탈이라고 같이 써있는데
원래 이곳은 펑키 바이크 샵이라고, 오토바이 렌트샵 이에요.
낮에는 오토바이 렌트샵을 하고 저녁 6시부터는 꼬치집으로 변한답니다.
참으로 효율적인 공간활용!
사람이 항상 많습니다.
북적북적.
꼬치를 굽는 손길이 바쁩니다.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굽는 기계가 손님에 비해 턱 없이 적어서
한번 시키면 30분 정도를 기다려야 했습니다.
하지만, 장사가 정말 잘 되는지
꼬치 굽는 기계를 여러대로 늘었네요.
그래도 손님이 워낙 많아서 15분정도는 기다리네요..
뭐 주문후 바로 요리가 시작되는거라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By the side you see, there's a bike rental.
Originally this is a funky bike shop, a motorbike rental shop.
During the day, we have a motorbike rental shop, and from 6 pm we turn into a skewer shop.
Really efficient space utilization!
People are always very crowded.
Even if only a few months ago, there was a shortage of baking machines
I had to wait about 30 minutes after ordering.
However, the number of baking machines increased as the business went very well.
There are so many guests, but I wait for 15 minutes.
It starts to cook immediately after ordering, I understand!
테이블 옆에 보면 이렇게 주문표가 있습니다.
소주도 팔아요! 150밧~
슈퍼에서 130밧정도 하는데
150밧정도면 비싸지 않습니다.
항상 먹던것들로 주문해 봅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부추구이입니다.
뭐 그깟 부추따위, 얼마나 맛있겠냐 생각 하시겠지만..
맛있습니다.
야채가 맛없다는 생각은 버려!
부추를 한젓가락 딱 집어서
마라소스에 찍어먹으면,
향긋한 부추맛과 숯불맛, 맵고 짠맛이
입안에서 춤을 춥니다.
삼겹살과 곱창꼬치.
바삭하게 잘 구어진 짭짤한 삼겹살꼬치!
포스팅을 쓰고있는 지금 이 순간에도,
갑자기 군침이 도네요;;
버터 옥수수구이.
말하면 뭐 하겠습니까?
이 맛있는걸...
그외에도
버섯, 닭염통, 닭똥집,대파.베이컨버섯말이등등
한가득..
역시 나란 돼지...
요새 음주를 자제하는 편이라
소다 워터를 시켰습니다.
20밧인데 큰병에 줍니다.
아..근데 이거 뭐 꼬치한입먹고 소다워터를 들이키는데
영 시원치 않습니다.
고민하다 걍 맥주 질러!!
창 비어 능찬카!
이것은 안주였던것 입니다.
맥주와 함께 곁들이니
이제서야 완성이 되는것 같습니다.
더 좋을 나위가 없습니다.
최고!
10밧 부터 시작하는 메뉴
시킨 메뉴중에 옥수수와 부추구이만 20밧 이에요.
둘이서 배터지게 먹고도 400밧이 나왔습니다.
태국에서 맛보는 중국의 향기!
궁금하신 분들은 꼭 한번 찾아가 보세요.
아 그리고 이건
맥주와 먹어야 해요.
꼭이에요..
These skewers are really good with beer.
But if you are not used to the spicy,
It will be hard to eat at first.
But if you like spicy,
It is good food to try.
So, if you are in Chiang Mai, be sure to try it.
한국을 떠나 치앙마이에서 1년남짓 살면서
여행과 약간은 다른 그 나라에서의 삶을 느끼고 온 뉴비 @pibi 입니다.
마음의 고향인 치앙마이의 소소한 일상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즘 치앙마이가 여행지 대세로 떠오르는데, 팔로우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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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진과 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습니다.
Hello! i am @pibi
I left Korea and spent a year in Chiang Mai
that came to feel the life in the country which is different from the travel.
It records the trivial routines of Chiang Mai, the home of the heart.
Nowadays Chiang Mai has become a popular tourist dest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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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the copyright for all photos and tex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