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요 몇일 동안.... 아! 사람 마음은 정말로 간사한가봐요....
지난 여름 무더웠던 그 시절에는 빨리 겨울이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요즘은 야생화가 아름답게 피고 ..
청개구리가 폴짝 폴짝 뛰며..
세월의 무상함을 보여주는 고목이 위풍당당한..
여름이 무지하게 그리워 지네요..
여러분 아무리 추위가 기승을 부려도 분명 봄이 올것이고,, 여름 또한 금새 우리들 옆에 ...있을겁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다르듯이.. 살아가면서... 많은 감정의 변화를 겪게 됩니다.
고진감래. (苦盡甘來) 쓴것이 다하면 단것이 온다는 뜻으로,, 힘든 일이 지나면 좋은 일도 오듯이...
지금 당장 춥고 고통스럽다고.. 너무 비관하지 말고 힘내시죠...모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