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근무 일지 & 휴일 일지 20190903] 마지막 허리케인 업데이트가 되길 바랍니다.

Words
113
Reading
1 min
Listen
Play
7y

Screen Shot 20190903 at 8.02.07 PM.png

오늘은 화요일입니다.
www.steemzzang.com 에서 보이는 최근 글 리스트를 보시면 아마 지난 수요일부터 허리케인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지난 수요일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내려졌을 때에만 해도 토요일 오전이면 이곳에 도착한다고 했었는데, 바하마에 머물다가 이제 화요일 밤이 되어서야 플로리다 해안을 지나가네요.
이번 허리케인만큼 기다리다 지친 허리케인은 또 처음이네요.
어제만 해도 모든 비지니스가 일찍 문을 닫고 어젯밤이 고비라고 했었는데, 오늘 아침 말짱했네요.
그래서 결국 오늘도 약국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밤에 비와 바람이 온다는데 이미 카테고리 2로 떨어졌으니 큰 걱정은 없네요.

내일은 변수가 생기지 않는 이상은 정상 오픈을 한다고 합니다.
오늘로써 허리케인 포스팅은 마쳤으면 합니다.
약국 매니저라는 이유로 일주일 계속해서 쉬는 날도 나가서 열고 닫고를 했네요.
내일 근무 정상적으로 마치고 목요일에는 제대로 쉬었으면 좋겠습니다.
약 이야기 포스팅도 계속하고요~^^

[약국 근무 일지 & 휴일 일지 20190903] 마지막 허리케인 업데이트가 되길 바랍니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