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에 이어 확진자수가 엄청 늘었네요.
어제 장례식장에는 괜히 갔나 싶기도.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계획대로 걷기는 잘했지만 체중 감량은 잘 안되네요.
새로운 수단을 강구해서 체중감량을 다시 시도해야겠네요.
오늘도 어제에 이어 확진자수가 엄청 늘었네요.
어제 장례식장에는 괜히 갔나 싶기도.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계획대로 걷기는 잘했지만 체중 감량은 잘 안되네요.
새로운 수단을 강구해서 체중감량을 다시 시도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