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밤바람이 매섭네요.
저녁에 동네 산책하는데. 귀가 시렵고 손이 시렵네요.
다음주부터는 다시 날이 조금씩 풀린다 하니 다행이네요.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계획대로 걷기는 잘했지만 체중 감량은 잘 안되네요.
새로운 수단을 강구해서 체중감량을 다시 시도해야겠네요.
아직도 밤바람이 매섭네요.
저녁에 동네 산책하는데. 귀가 시렵고 손이 시렵네요.
다음주부터는 다시 날이 조금씩 풀린다 하니 다행이네요.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이제까지 계획대로 걷기는 잘했지만 체중 감량은 잘 안되네요.
새로운 수단을 강구해서 체중감량을 다시 시도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