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외근을 나갔더니 가뿐하게 만보가 넘는군요.
어제도 피곤해서 쓰러졌는데. 오늘도 저녁 산책은 스킵하고 쓰러져야 할 듯.
2018년 7월부터 한달 300,000보 걷기 운동을 계획 했었습니다.
2019 년도를 맞이하여 (실제로는 음력으로..) 이제는 운동과 병행해서 음식 조절을 통해서
10Kg 감량을 목표로 합니다.
2019년 연말까지 건강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덜하지 않다는걸 이 사건을 보면서 느끼게 되었네요;; kr-title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