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박대기 기자님의 글(트윗 타래)입니다. 기자 지망생이나 지망생을 자녀로 둔 부모님이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미성년자가 성인을 인터뷰하는 것을 우려하는 기자님의 배려가 돋보이네요. 공유해도 된다는 허락을 얻어 게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