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원더걸스의 그 유빈이 솔로 앨범을 시티팝으로...;;
최근에 냈었네요
시티팝은 제가 평생 살아오면서 좋아했었는데 전 옛날 마크로스 같은 애니에서 알게 되었죠 20대에 아 내가 좋아했던게 씨티팝이라는 장르였구나 하고 알았답니다.
일본 버블경제 호황 시절 도시의 화려한 불빛, 한밤 중 드라이브 그런 느낌이 정말 멋지죠
유빈꺼는 뭐 그 깊이는 없어도 역시 jyp답게 뮤비를 참 잘 만들었네요 한국스럽기도 하고 일본스럽기도 하고
80년대는 제가 태어난 시절이지만 참 그때로 돌아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호황이라는 것은 다시 없을 아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