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엄마가 공부한 엄마의 전문용어를 아이의 일상에서 적용해보자. 아무리 많이 알아도 정작 바로 그 순간에 활용할 수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나의 소중한 아이는 바로 지금 이 순간에 엄마의 입에서 자기 마음을 콕 집어서 알아주는 말을 기다리고 있다. 엄마가 말해 주어야 아이는 오늘 하루를 통해 또 예쁘게 성장할 수 있다. 아침에 잠에서 깰 때부터 파란만장한 하루를 보내고 편안하게 잠들 때까지 하루의 일상에서 5가지 엄마의 전문용어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행복한 하루 대화가 가능해질 것이다.
- 힘들었겠다, 2. 이유가 있을 거야. 그래서 그랬구나, 3. 좋은 뜻이 있었구나, 4. 훌륭하구나, 5.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임숙, 《엄마의 말 공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