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네이버)
바이온을 비롯한 바이오주들이 처첨한 하락을 맞이한 하루였습니다.
이에 비하여 삼성전자는 꽤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바이오주 폭락과 더불어 갈곳을 잃은 자본들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삼성전자와 코스피 저평가 종목으로 이동하였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개인들의 자금은 암호화폐 시장으로 일부 이동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이전 신라젠 고점이후 비트코인의 상승랠리가 있었고, 비트코인의 대폭락이후로 바이오주의 대세 상승이 있었다는 점에서 한정된 자본이 양쪽 시장을 교대로 이동하는 것이 아닐까 지극히 개인적으로 추측해보며
마무리는 [스팀, 스달 가즈아~~]로 마무리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