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 더위에 미치지 않고서야..
어제 한 낮, 지하철 4호선 오이도역에서 해안가 빨간등대 까지 약 2시간 정도 걸어봤네요. 걸음수가 2만보에 육박...그늘이 그렇게 없을 줄이야 미쳐 몰랐네요.
피부가 벌겋네요. ㅋㅋ
자세한 탐방기는 조만간 트립스팀에서 소개할게요. 그래도 걸을만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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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ing
Q. 최근 에어드랍 완료된 BTSMD 지갑으로도 활용되는 Bitshares 지갑 (추천인 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