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생활불편신고"
주변의 모든 안전위협 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
스마트폰에 설치 했지만
막상 사용하려 하면
이놈으로 가야할지
저놈으로 가야할지
혼선이 있었지요.
오늘 주제와 별개지만
"서울스마트불편신고" 앱까지 가세하면
혼선의 범위는 한참 더 넓어집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안전부는
오는 12월까지 "생활불편신고"와 "안전신문고"를 통합한다고
16일인 어제 발표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대상에
"어린이 보호구역" 등 몇가지를
[아래사진]과 같이 추가 한다고 하네요.
그나저나
세상이 스마트화 되면서
우리는
일하랴,
신고하랴
범침금 내랴
더욱더
바빠지기만 합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높은 산에 펼쳐진 아름다운 설경 보면서
잠시 쉬어 가시기 바랍니다.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