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했습니다~
간만에.. 많이 오른 코인들(DGB와 STEEM)을 들고 있어서 상당히 기분이 좋군요~~후후^^
포메인에서 뿐만 아니라 오늘 여자친구랑 같이 먹은 음식들 포스팅해봅니다.
- 소고기쌀국수
포메인의 대표 음식이자 가장 기본 음식입니다.
맛있겠죠??ㅎㅎ 실제로 맛있답니다.
속이 안좋을때 먹기 엄청나게 좋은 음식입니다.
- 해산물 파타이
이 메뉴 역시 상당히 맛있습니다~!
간장맛이 나면서도 달달한 소스가 일품입니다.
- 투썸플레이스 망고 조각치즈케익
음식을 다먹고 투썸플레이스 까페에 가서 망고 치즈조각케익을 시켜먹었습니다.
투썸에서 그나마 맛있다고 생각하는 케익이니 추천드립니다 하하~
DGB의 가격이 요즘 하늘 높은지 모르고 치솟고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중 한명으로써 주위 사람들에게 DGB에 대해 소개도 많이하고,
실제로 게임 계정과 연동하여 DGB를 캐고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임을 하면서 문득 DGB의 가격에 대해 의문아닌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바로 게임(LOL)을 하면서 DGB를 벌어보니 들이는 시간에 비해 받는 수익이 너무나 적다는 것이었습니다.
1킬에 1DGB를 준다고 하지만 1DGB는 현재 가격이 오른 상태에서야 60원 근처가 되었고, 2주전만해도 10원 미만이었습니다.
롤을 하면 평균적으로 20포인트(킬+어시스트)가 나오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겨우 20DGB 즉 200원이었습니다.
물론 한판에 20~30분정도 걸리기에 1시간을 하면 평균적으로 400원~600원정도를 벌게 되는 것이었죠.
저는 LOL상에서 0.1% 안에드는 상위 플레이어입니다. 그런데 저 정도의 실력으로도 1시간에 피시방비도 못벌고 있었습니다.
저와 같이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썬 이번 DGB 가격 상승이 더할나위 없이 좋을 수 없습니다.
이번 가격상승 덕에 이제 400원~600원이 아닌 1200원 근처를 받게 되었습니다.
향후 시행이 된다면 이제 피시방비 보다 살짝 더 벌수 있게 된것이죠.(현재 digibyte-gaming 이 시행이 되고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재 가격도 저는 아직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DGB는 2018년말, 2019년 초까지 코인의 가격을 $1~$8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현재 0.00001900 근처에 해당하는 이 가격은 향후 DGB라는 코인이 가진 사업모델과 목표에 비하면
아직 많이 모자른것이죠. 향후 DGB의 가격이 $1선 이상으로 올라가는 순간 대한민국 학생들 뿐만 아니라
게임을 좋아하는 모든 유저들이 정말 게임을 웃으면서 할 수 있게 될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coinmarketcap.com에 나와있는 DGB의 총 시가 총액은 $391,407,501로 12위입니다.
6월 9일쯤 있는 DGB의 호재를 생각해보면 미리 가격이 어느정도 오른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유명세를 타는 순간 DGB가 코인계의 메인이 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게임에 대한 열정이 대단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엔 생각보다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들이 많기 때문에 DGB의 폭발적인 상승을 기대해봅니다.
조만간 DGB가 3000을 넘어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