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ak455입니다.
스티밋을 사용하는 유저분들 중 스티밋을 사용하는 목적이 다양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중 저의 목적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저는 45000스팃이상을 모아 작은 고래가 되는것이 목적입니다.
그리고 45000이상 스팃을 모아 작은 고래가 된 이후에는 1년 이내에 있을 하드포킹(써드파티)을 대비해
Art 라는 태그를 이용하는 자그마한 커뮤니티를 운용
또는 Gallery라는 태그를 이용하는 커뮤니티를 운용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폴로닉스에서 거래를 하면서 조금씩 차액을 스티밋에 투자하여 파워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1주일동안 2천 스팀 정도를 스티밋에 저금하였습니다.
저의 목표는 45000스팀이기에 현재 달성 정도는 약 5% 미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45000 스팀을 스팀파워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스티밋이라는 커뮤니티는 제가 살면서 효도를 해본 적이 별로 없는데, 효도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매개체가 되었습니다.
또 제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가 줄 수 있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끔 도와주었습니다.
매일 제 주변사람들에게 보팅을 해줄 때, kr 또는 kr-newbie 태그를 다신 분들이 더욱 더 활발히 스티밋이라는 커뮤니티에
활발하게 참가할때 저는 제가 steemit이라는 플렛폼을 활용하게 된대에 희열을 느끼게 되고
뿌듯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 글 역시 처음 보시는 분들께는 두서없는 글이 될 수있지만 현재 kr 또는 kr-newbie라는 태그를 단 분들이
보상을 받는데 있어서 여러 고래님들이 매우 크나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에서
이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또한 역시 고래가 되어 여러 스팀 유저분들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비록 45000 스팀을 모으자고 결심한지 1주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을 벌면서
내가 행복한 일을 하고 싶다는 저의 꿈, 그리고 어머니의 꿈을 스팀을 통해 이루어주고 싶다는 저의 바램이
꼭!! 이루어지었으면 하고 이 글을 작성합니다. 이 글을 읽을 1년 후, 5년 후의 제가 이 글을 보면서
'그래 선택 참 잘했다.', 또는 '망했더라도 후회는 없다.'라고 얘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든하루 였지만 스팀 유저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고 항상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Art 태그 또는 Gallery 태그에 어머니의 그림을 1주일에 2~3점씩 올릴 생각이니 많은 감상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