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어떻게 하면 되는 건가요? 현재의 방식에 관해서요. 지금 느껴지는 방식이요. 마치 벽지처럼 사방에 존재하며 세상을 둘러싸고 있는 여성혐오 같은 것들이요. 제 말뜻 아시겠어요? 21세기에도 여전히 이게 인용되고 있는데, 왜 그런거죠?
<여성의 설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