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여름이 다가오는 듯, 날씨가 무더워졌다. 서울 온도30도는 가볍게 훅 넘긴다.
성북동에 있는 ‘자연에서 왔소’에서 점심에 갈비탕으로 식사를 했다. 12000원이고 고기가 부위별로 잘 들어있는 듯 하다.
평소에 비해 맛은 좀 덜한 느낌이었는데, 아래로 갈수록 국물맛이 진해져서 좀 나아졌다.
리뷰를 보면 평범하다는 평도 많은데, 고기만 보면 평균 이상은 하는 듯 하다. 요새 갈비탕을 좋은 가격에 먹기 힘들기에 이 정도는 괜찮다고 본다.
이제 여름이 다가오는 듯, 날씨가 무더워졌다. 서울 온도30도는 가볍게 훅 넘긴다.
성북동에 있는 ‘자연에서 왔소’에서 점심에 갈비탕으로 식사를 했다. 12000원이고 고기가 부위별로 잘 들어있는 듯 하다.
평소에 비해 맛은 좀 덜한 느낌이었는데, 아래로 갈수록 국물맛이 진해져서 좀 나아졌다.
리뷰를 보면 평범하다는 평도 많은데, 고기만 보면 평균 이상은 하는 듯 하다. 요새 갈비탕을 좋은 가격에 먹기 힘들기에 이 정도는 괜찮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