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하는 시간에 맞추어 비가 와서 좀 힘들다. 빗속에서 뛰어냐 하다니. 다행히 비가 좀 오다가 말아서 공 차는데 문제는 없었다.
비가 와서 다칠까봐 격렬하게 몸싸움을 하거나 경합을 하지는 못했고 많이 뛰지도 못하였다.
50분동안 6.13km니까 대략 1km 정도 덜 뛴 것 같다.
습기가 차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내일까지는 운동하고 주말에는 좀 쉴까 생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