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댕입니다.
사진은 마이이더월렛 캡쳐입니다.
이곳이 안전하다 해서 조금 옮겨 놓고 ICO 한다고 몇개 넣었습니다.
이더리움의 완성이 이년은 필요한듯 하여 그때까 묻어 놓을 생각으로 월렛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딱히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메일이 자꾸 오네요. 신경 안썼습니다.
오늘 이상해서 들어와 보니 나갈 수 있는 것은 다 나갔네요.
myetherwallet.com
어떻게 해킹을 당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프라이빗 키는 에버노트에만 저장해놓았습니다
이더월렛 두개를 만들었는데 두개 다 털렸습니다.
합해서 이더 16.5개 됩니다.
ICO 가 끝나지 않아 지갑이 형성되지 않은 것은 남았네요. ($ 값없는것)
ㅎㅎㅎ 이건 지켜야 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매일 들어가 봐서 해커보다 먼저 찾는 것 밖에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내보내기 하는지 찾는데 네시간 이상 고생했습니다.
send offline 이라니... 오프라인에서 보내기라고...설마..오프...ㅋ이말을 이해하는데 네시간 걸렸습니다. 헐...ㅎㅎ
토큰을 내보낼 생각을 안해봐서 ...
이더는 그냥 send Ether&tokens에서 할 줄 알았습니다.
제가 오늘 찾은 것은 이더 0.244 이것 뿐입니다.
다들 지갑조심하시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시길바랍니다.
ㅎㅎ 우야꼬....
남들에게 일어나는 일은 나에게도 언제든지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