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야~

odongdang(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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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흠...
모래땅을 깊이 판 후에 다른 흙을 넣고 키운다.
고추 모종 크기의묘목에서 부터 키웠단다.
참 이쁘다.
학생들이 아침 저녁으로 물을 준다.
낮에 진주황색으로 익은 큼직한 파파야를 받았다.
파파야를 사등분해서 숟가락으로 퍼먹었다.
역쉬 배부를 만큼 넉넉히 퍼먹어야 제맛이다.
그래도 반이 남았다.

오늘밤도 정전
오늘따라 3G가 된다.

파파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