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모래땅을 깊이 판 후에 다른 흙을 넣고 키운다.
고추 모종 크기의묘목에서 부터 키웠단다.
참 이쁘다.
학생들이 아침 저녁으로 물을 준다.
낮에 진주황색으로 익은 큼직한 파파야를 받았다.
파파야를 사등분해서 숟가락으로 퍼먹었다.
역쉬 배부를 만큼 넉넉히 퍼먹어야 제맛이다.
그래도 반이 남았다.
오늘밤도 정전
오늘따라 3G가 된다.
흠...
모래땅을 깊이 판 후에 다른 흙을 넣고 키운다.
고추 모종 크기의묘목에서 부터 키웠단다.
참 이쁘다.
학생들이 아침 저녁으로 물을 준다.
낮에 진주황색으로 익은 큼직한 파파야를 받았다.
파파야를 사등분해서 숟가락으로 퍼먹었다.
역쉬 배부를 만큼 넉넉히 퍼먹어야 제맛이다.
그래도 반이 남았다.
오늘밤도 정전
오늘따라 3G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