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타

odongdang(53)
Published in
#kr
Words
39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운동을 좋아하는 한 형님이 왔습니다.

차분한 인상 강인한 허벅지 

난 그동안 뭐 하고 살았나

그 친구는 자신의 허벅지를 타박합니다.

편하게 앉고 싶다고

우리는 자신이 갖고 있는 소중한 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사는것 같습니다.

내가 잊어버린 나의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요?

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