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고 싶지 않은 사진이었습니다.
아는 분이 사진을 보고 몰라주니 이곳에 올리고 싶어 졌습니다.
나무 아래서 찍은 줄알고 '소나무를 잘 찍었네' 반응이었습니다.
물론 첫장 한장만 보여드렸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몇장 더 올려봅니다.
아이폰se로 찍은건데...빛이 참 이쁩니다.
저는 이사진을 볼 때마다 감동입니다......자뻑ㅋㅋ
동그란 굴렁쇠를 잡고 다이빙도 하는 수영을 하는 장소입니다.
어제가 휴스턴 생활 일년이었습니다.
하나 가득 썼다가 갑자기 무의미 해졌습니다...걍 혼자 생각으로.
사진보시고 편안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