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에 산책을 못해서 마저 만보를 채우느라 제자리 걸음도 많이하고 안하던 심부름도 나서서... 어찌어찌 밤 11시가 다되어서 10000보를 달성... 스팀은 떡락중이지만... 곧 나아지겠지...
Walk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