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동안 짧은 여행
아메리칸 빌리지에 있는 '류큐노우시'를 찾았다.
최고급 와규로 시작했다.
와규가 상당히 느끼하면서 맛있기 때문에 적당히 먹고나면
더 먹고싶지는 않다. 그래도 입에서 녹아 내리는 맛이 일품
스테이크로 남은 배를 채우고
개당 4천원짜리 초밥을 먹으니
사케가 쌓여있었다ㅎㅎ
두 남자가 배불리먹으니 18만원 정도 쓴 거 같다.
아깝지 않으니 여행에서 기분 내기엔 충분했다!
2박3일동안 짧은 여행
아메리칸 빌리지에 있는 '류큐노우시'를 찾았다.
최고급 와규로 시작했다.
와규가 상당히 느끼하면서 맛있기 때문에 적당히 먹고나면
더 먹고싶지는 않다. 그래도 입에서 녹아 내리는 맛이 일품
스테이크로 남은 배를 채우고
개당 4천원짜리 초밥을 먹으니
사케가 쌓여있었다ㅎㅎ
두 남자가 배불리먹으니 18만원 정도 쓴 거 같다.
아깝지 않으니 여행에서 기분 내기엔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