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에 갑자기 꽃게가 땡겼습니다.
사당에서 차를 타고 월곶포구까지 정확히 35분 걸리더라고요.
키로당 4만원에 알이 찬 암꽃게를 먹었습니다.
경기도 시흥시 월곶해안로161번길 5-1
월곶포구 형제수산입니다.
요즘 소래포구는 비싸졌다고해서 월곶포구를 찾았는데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꽃게찜을 기다리면서 입이 심심해서 시켜먹은 전복회는
단돈 만원
일반 식당보다는 수산시장을 찾아서
직접 생물로 사서 드시는게 저렴할 것 같아요.
봄도 거의 끝나가니 쉬는날 꽃게 드실분들은
서두르세요!!! 월곶포구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