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 생각날때.. 먹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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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치하면 양꼬치  」


| 대학로 혜화양육관 |

안녕하세요. noisysky@noisysky입니다.

저희는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양육관을 자주가는 편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맛있는녀석들에서 나온곳이죠.

맛있는녀석들
김준현, 유민상, 김민경, 문세윤이 나오는 먹방

혜화양육관에서 양갈비, 양꼬치를 먹고, 근처에 나가사키 카스테라를 하나사고, 카페에서 잠시 놀다가 집에가면 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만족스러운 하루 가 됩니다.

혜화양육관은 볶은땅콩, 구워먹을 마늘을 줍니다.
반찬.jpg
양꼬치가 오기전에 볶은땅콩하고 칭타오 한잔하면 ~
캬~ 이런게 행복이죠.


저희는 양꼬치도 구워먹으면서 꽃빵도 같이 주문합니다.
양꼬치굽다.jpg
보물1호는 양꼬치를 잘먹습니다.
하지만 보물1호 ,2호는 장모님댁에 두고왔습니다.


기름을 살짝 바른 꽃빵꼬치를 양고기랑 같이 구워주면 바삭바삭 달달하고 맛있습니다.
꽃빵.jpg
아쉽게도 양꼬치를 맛있게 구운 사진이 없습니다.
동영상은 있는데 하필 사진이 없어서...


야탑에 있는 양꼬치를 잠시 출연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특별출연


굽기.jpg
이런 사진이 있어야지 밤에 더 배고파지죠.
전 배고파지고 있습니다.


양고기만 빼서 접시에 넣고 이제 먹을준비를 합니다.
발라내기.jpg


야탑 양꼬치는 기름장에 찍어먹었었는데,
혜화양육관에서는 그냥 양꼬치만 먹습니다.
한입.jpg
양꼬치의 진한 육향과 약간의 기름진 맛은 양꼬치의 친구 칭타오가 해결해 줍니다.


이날은 아버님도 양꼬치를 좋아한다고해서
마눌님, 저 , 아버님하고만 왔습니다.

옛날 생각난다며 메추리도 같이 주문했습니다.
일하시는분이 다 잘라주고 저희가 굽습니다.
메추리굽기전.jpg
저도 기억이 나네요 아파트 장설때 참새, 메추리 구이 를 팔았던 기억이...
요즘은 못봤던거 같습니다.


음.. 전 별로 였습니다.
메추리.jpg
아버님도 별로이시듯 잘안드십니다.
그냥 추억만 드시는거 같습니다.


현재시간 밤 10시 37분 양꼬치가 먹고 싶어집니다.
양갈비는 더 먹고 싶어집니다.

이런마음을 잇님들과 나누고 싶네요.

양갈비.jpg
양갈비 같이 뜯어먹어요.

KakaoTalk_20180529_082756250.jpg


맛집정보

혜화양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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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명륜4가 36-1


양꼬치 생각날때.. 먹고싶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콕콕 찌르는 맛, 꼬치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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