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는 이제 시작했습니다.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의 기준은 사실 지금 볼 수 없다고 봅니다. 저도 많은 서비스들을 만들어왔고 운영도 해왔습니다. IT에서 15년가까이 일하며 느낀건 평가 자체는 사용자들이 한다는 것이지 누군가가 이게 고평가라 이렇게 매도할래, 저렇게 매도할래 의 의미는 아닌듯 합니다.
제가 얘기하고자 했던 포인트는 단순합니다. 저 같은 초미세뉴비들이 볼 땐 클레욥님은 굉장히 높은곳에 계신분입니다. 그런분이 SCT라는 곳에서 글 하나에 엄청난 보상을 받고 그걸 통해 받은 보상을 뉴비들에게 나눠주고 있는 것일까? 근데 결과는 다른 뉴비들이 '1스팀'에 소소하게 받은 10개 에서 100개정도를 여러명이 얻을 수 있는 혜택임에도 불구하고 1,000개가 넘어가는 양을 매도해서 0.7까지(이것 조차도 운영진이 매수벽을 세우고 있어서..) 떨어뜨려 놓으시니 드리는 얘기였습니다. 이런 얘길 드리는건 거래 물량이 크지 않는 상태고, 큐레이터 중에서도 한 번에 많은 물량을 던질 수 있는 토큰을 보유한 분들도 계십니다. 이분들은 SCT의 미래를 더 끌어보고자 매도하지 않고 지켜보고 있는거죠. 더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으시라고...
저자보상이던 큐레보상이던 비율을 따지는건 아닙니다 ^^
RE: 스코판 세 가지 관전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