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은 많이 다녔었지만
겨울 그것도 한 겨울에 백패킹 처음 하던날
잊을 수가 없다..
대충싼 배낭을 짊어지고 산에 오르던날
하.. 입에서는 단내가 나고
내가 뭐하는 짓인가 싶기도 하고..
겨우 겨우 산에 올라
텐트를 피칭하는데 함께간 형님이
펼친 이상한 텐드..
힐레베르그 음.. 희안하게 생겼네
나중에 알고보니 가격이 후덜덜 ㅋ
저 브랜드의 맘에 드는 텐트가 있었는데
아직 저 텐트 브랜드 제품은 갖고 있지 않다 ㅋ
바이크에 장비 챙겨서 빨리 캠핑하러 가고 싶다.
언제가 될런지 아직 기약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