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경기남부권에는 비가 정말 많이 왔습니다. 오늘도 하루종일 비가 많이 올 것 같네요.
비가 많이 왔는데도 아버지의 정원은 싱그럽기만 합니다. 담장을 대신해서 제가 심은 사철나무 주변으로 붉은색 백일홍(?)도 심으셨고
그 주변에는 안지기가 좋아하는 옥수수와 방울토마토 마당 한켠에는 울산에서 부터 가져오신 토란을 옹기종기 심어 노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