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상담원 시스템 PM할때 다 퇴근하고 담배 한대 피고와서 사진 한장 찍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이렇게 영혼울 갈아 넣고 있었네요.. 이것도 추억이라고 페북은 알려주는군요.
지금 다시 이렇게 하라면 다시 할 수 없을것 같습니다. 정말 순수한 열정이 있었을 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