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미팅때문에 갔다가 신기해서 찍은 로봇 커피..
음.. 요거 한번 도전해봐 하다가 멈칫 멈칫
아무리 기계화가 되어도
그래도 커피정도는 인간미가 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밖에서도 이렇게 먹으면
뭐랄까..? 캡슐형 커피머신을 밖에서도 먹는
그런 기분이 들것 같은 느낌..
요즘 매장에서 서빙로봇도 많이 돌아다니고
밖에서도 이렇게 하는데
예전의 백원짜리 커피자판기에서
좀더 보여주기 식으로 바뀌는 건가..?
밤새워 야근하면 동료들과 담배 한 대 피면서 마시는
백원짜리 커피자판기도 나름 낭만이 있었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