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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0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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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ollo
kr-newbie
2018-01-26 04:18
대역폭이라는 것도 있엇군요?!
어제 보팅이랑 댓글좀 달려고 하니 'bandwidth limit exeeded.' 라고 나오더군요.. 보팅도 안되고 댓글도 못달고~ 저는 스팀파워만 알고 있었지 대역폭은 어제 처음알았네요... 스팀파워를 업하면 대역폭도 늘어난다기에 파워업을 하려했는데 이것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검색을 좀 해봤습니다. 왜? "Bandwidth limit(대역폭 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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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ollo
muksteem
2018-01-25 12:25
[혼술먹스팀] 자취생의 고기
혼술먹스팀 #3 자취생 = 自炊生 말 그대로 스스로 요리를 해먹는 생물 이라는 뜻이다. 그렇다면 자취생에게 고기란 무엇인가. 혹자는 스팸이라 말하고, 혹자는 참치라 말한다. 이처럼 자취생에게 고기란 집에서 해먹기엔 너무 비싼 식재료인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앞다리살(전지)와 뒷다리살(후지) 부위는 수육, 구이 및 볶음용 국내산 1등급 냉장 암돼지 후지살 4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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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ollo
kr-pen
2018-01-25 05:15
감기.
어렸을 적부터 나는 건강한 편이었다. 워낙에 덤벙대고 조심성이 없어서 전봇대를 머리로 들이받아서 이마에서 피를 철철 흘리는 살태로 기절한다거나 목욕탕에 뛰어 들어가다 비누를 밟고 뒷통수가 깨져 기절한다거나 공장에서 알바를 하다 선반에 손가락이 찍혀 손가락이 부러진다거나 놀러간 계곡에서 이끼를 밟고 미끄러져 급류에 휩쓸려 갈 뻔한 것 만 빼면 딱히 잔병치레나
nahollo
kr-dev
2018-01-25 02:55
[SteemMoa] 스팀잇의 게시판형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SteemMoa ( KR태그를 모아놓은 게시판형 홈페이지를 개설했습니다. 홍보 차원에서 리스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 홈페이지는 pc버전을 기초로 만들어져있습니다. 모바일에서는 태그분류가 살짝 보기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현재, 로그인 및 댓글쓰기, 보팅 모두 가능합니다. 스팀잇에 입문하고 글을 보는데 태그가 너무 중구난방으로 흩어져있어서 '태그를 한군데
nahollo
muksteem
2018-01-24 11:43
[혼술먹스팀] 남자의 오징어
혼술먹스팀 #2 맥주가 마시고 싶어 마트에 갔다. 주류 코너에서 알짱거리고 있으니 아저씨가 크게소리 친다 "필라이트 할인행사!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리고 내 장바구니엔 필라이트가 담겨있었다. 최근 약 2일 동안 '다이어트'(라고 쓰고 '조정기간'이라 부른다)를 하니 짭조름한게 땡겨서 마트에서 오징어를 한마리샀다. 가격이 안붙어있어서 얼마안하겠지
nahollo
kr-writing
2018-01-24 06:14
간단하지만 어렵고, 복잡하지만 단순한
어렴풋이 생각나는 기억을 짚어보면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을 처음 느꼈던건 초등학교, 그러니까 그 시절로 따지자면 국민학교 시절이었다. 요즘 아이들은 조숙해서 뭐든 빠르다지만 그 시절엔 지금보다 뭐든 느렸다. 세상 돌아가는 것도, 사람들도. 그리고 나는 유독 느렸다. 내 바지는 언제나 무릎이 헤져있었고 머리는 한쪽으로 눌려있던지 아니면 엉망진창으로 삐죽삐죽
nahollo
kr
2018-01-23 15:42
SteemMoa Test
태그보기가 어려워서 없는 실력 으로 만든 워드프레스 홈페이지입니다. 혹시 시간되시는분은 잘들어가지나 확인부탁드립니다. 현재는 스팀이지에서 글이 안긁어와지는것 같네요
nahollo
kr-writing
2018-01-23 03:31
봄나물
나는 어려서부터 나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였다. 내가 좋아하던 반찬은 햄, 소세지, 그리고 고기였다. 부모님은 어려서부터 몸에좋은 음식이라며 나물이나 야채를 먹길 권유했지만 어린시절부터 난 적어도 음식에 관해선 주관이 뚜렷한 아이였다. 어쩌다 밥상에 고기가 올라오지 않으면 나는 하늘이라도 무너진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때부터 울고 보채며 단식을 시작할
nahollo
muksteem
2018-01-22 11:57
[혼술먹스팀] 오늘의 안주 -팝콘치킨
이 포스트는 흔한 알콜쟁이의 일일 알콜다이어리입니다. 혼술먹스팀 1 오늘 쓰레기를 버리러 처음 밖엘 나가봤다. 비가오고 있었다. 술이 땡겻다. 마트에가서 맥주를 샀다 맥주를 장바구니에 담고 마트를 돌아다니다. (소주는 방에 있어서 안샀다) 팝콘 치킨이라는것을 발견했다. 제조사 : **** 중량 : 1000g 가격 : 4500원 1키로에 5천원이 안한다니! 아마
nahollo
cryptocurrency
2018-01-22 10:02
무엇이 1월의 암호화폐 시장을 추락시켰는가
최근의 하락장세에 대한 다양한 루머와 이론들에 대한 외국 시장참여자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더의 기사가 있어 번역해 공유합니다. 해외에서의 하락장에 대한 시각 및 분석이 어떠한지를 약간이나마 참고할 수 있는 기사인 듯 합니다. 번역 상의 오역 및 의역은 양해바라며 원문은 아래 주소 입니다. 원문 : 무엇이 1월의 암호화폐 시장을 추락시켰는가
nahollo
kr-newbie
2018-01-22 03:16
샤워를 개운하게 하는 나만의 노하우
샤워를 개운하게 하는 나만의 노하우 샤워를 개운하게 하기 앞서 일단 우리가 왜 샤워를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명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샤워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청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뭐 가끔 씻는게 취미라거나 자기야 씻고와 라는 말을 들었기 때문에 씻는 경우도 있지만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 샤워를 하면서 개운하다고 느끼는걸까? 내
nahollo
kr-join
2018-01-21 15:26
2018.01.22 스티밋에 첫발을 내딛다
몇 주전 코인을 하는 친구와 술을 먹고 있었다. 친구가 사진을 찍더니 어딘가에 올렸다 그러더니 집에 갈즈음 술값을 벌었다고 했다. 그 때가 나와 스티밋의 스쳐지나가듯이 지나간 첫 만남이었다. 코인이 곤두박질 치기시작했다. 원금만을 간신히 보존한채 현금화했다. 그리고 맥주를 홀짝이다가 친구가 하던 그것이 생각났다. 스티밋에대해 물어보았다. 그리고 나는 지금 스티밋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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