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얘기 쓰지 말라고 해서 ㅇ이라고 부릅니다.
지난번에 ㅇ을 하나 뺐습니다. 그러고선 버럭 화가 난다거나 잘 잊어버리는 실수는 줄었습니다. 그런데,,, 불안하면 몸이 벌벌 떨리는 증상이 다시 나타났습니다.
ㅇㅇ이 한참 고민하더니 ㅇ을 하나 바꿔봅시다. 라고 하더군요. 바뀐 ㅇ을 먹어보니, 벌벌 떨리는 증상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런데 또 깜빡깜빡 졸다가 꿈을 꿈니다. 보통을 졸땐 꿈 안 꾸잖아요. 저는 졸면서도 꿈을 꾸는데 그 꿈이 현실 같아서 현실과 헷갈리기도 합니다.
흠... 이 ㅇ도 적응되면 괜찮아질 거라고 믿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