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힘들어서 투잡도 하루이틀이지 이제 너무 힘들어서 지친다. 잠좀 자고 싶다. 제발 잠좀 실컷 자고 싶다. 약은 계속 늘어나고, 내가 언제까지 버틸지 모르겠다. 사랑하는 내 아내를 위해서 정상인 둘째만 키우라고 보험 잔뜩 들고 울 첫째랑 천국 가고 싶다. 우럼 아내는 보험금 받아서 둘째를 잘 키울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