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근처에 있는 우동 전문점이다. 친구들이 그렇게 맛있다고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이번 기회에 한번 방문했다! 줄서서 먹기 싫었는데 역시나.. 줄이 좀 길었다. 그래도 면발이 너무 쫄깃쫄깃하고 내가 먹었던 우동중에서는 그래도 중상은 하는 것 같다. 우동 말고 다른 메뉴도 있어서 다음번에는 우동 말고 다른 것을 시도해보고싶다!
맛집정보
사누키진우동
오늘은 우동이 먹고싶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