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날 으스스한 분위기로 더위를 날리고자 한다면 이 곳을 강력히 추천해주고 싶다! 바로 강남에 위치한 마녀주방이다.
으스스한 마녀 분위기가 굉장히 신선하다. 친구 말만 듣고 가봤는데 이런 식당에서 저녁 한끼 먹는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평일 저녁인데도 불구하고 강남역은 언제나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웨이팅이 앞에 4팀 정도 있어서 15분 기다리다가 드디어 입장!
나는 할리피뇨 파스타를 그리고 친구는 넙적다리 스테이크를 주문했다. 맛은 엄청 맛있다기 보다는 평범한 정도?? 그래도 분위기가 독특해서 그런지 맛보다는 눈과 귀가 더 즐거웠다 ㅎㅎ
이렇게 독특한 분위기에서 한끼 식사를 하고 싶다면 마녀주방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음식 맛은 평범하기 떄문에 너무 기대는 하지 않았으면 좋을 듯 싶다.
맛집정보
마녀주방
눈과 귀과 즐거운 마녀주방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