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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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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카페 종이다방
조용한 카페라고 소문이 난 종이다방을 방문했다. 친구와 오랜만에 분위기도 좋고 조용하게 커피와 빵을 먹고 싶어서 간 곳인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요즘같이 어떤 곳을 가나 사람이 북적북적한 곳 보다는 바람이 살랑살랑 부는 창가 옆에 조용히 앉아 있으니깐 기분전환도 되고 최고였다. 하얀 벽과 우드톤 가구가 깔끔하니 예쁘고, 굉장히 차분한 분위기가 매력이다. 모카포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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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는 역시 한가네불고기
이 곳은 한정식 맛집이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든든한 한정식을 먹는 것을 즐긴다. 그리고 너무 좋아한다. 이 곳은 예약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점심시간에는 항상 웨이팅을 했던 곳이다. 앉자마자 바로 나오는 음식떄문에 회전력이 좋다. 그리고 주메뉴를 제외하고는 리필이 된다는 특이한 점이 있다. 메뉴 선택권 보다는 인원만큼 나오는 반찬들이 마음에 든다. 그리고 계란말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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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이 그립다면 정선할매곤드레밥
이 곳은 정말 제가 강력 추천하고 싶은 식당입니다. 곤드레밥집 이라는 곳인데 집밥을 먹는 듯한 정겨운 곳입니다. 그리고 곤드레밥이 가장 기본으로 나오는데 곤드레를 좋아하신다면 밥만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리고 엄청 제대로 삶아서 그런지 고소하고 입에서 향이 퍼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몇번이고 계속 방문하고 싶은 곳이라 강력 추천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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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가 땡길땐? 깡통만두
깡통만두를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만두전골은 속이 엄청 잘게 다져진 느낌이고 고기만두랑 새우만두는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만두도 맛있지만 전골 국물도 맛있었고 나중에 칼국수를 넣어 먹을 수 있어서 엄청 배가 불렀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배터지게 먹을 수 있어서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다면 한번 방문해서 배터지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회전률도 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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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서 살살 녹는 푸줏간생고기점
요즘에는 솥뚜껑에 구워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습니다. 이 곳은 특이하게 솥뚜껑에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습니다. 오랜만에 이런 스타일을 먹게 되어서 반가웠고 그래서 자주 오고 있습니다. 선호하는 부위가 매번 다르기 떄문에 이번에는 목살을 주문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항정살을 주문해서 먹었는데 입에서 살살 녹았습니다. 이런 신선한 생고기 구워먹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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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맛집, 장스테이크하우스
이 곳은 압구정 도산공원에 위치한 스테이크집이다. 친구와 소고기 투어를 하기 위해 방문했다. 예상보다 가게 규모가 작아서 호화롭지는 않다. 약간 아늑한 편이라고 해야할까? 아무튼 런치코스로 주문을 하고 스테이크는 채끝과 등심 그리고 안심을 먹었다. 나와 친구는 안심을 좋아하지만 등심이 더 맛있는 이유는 왜일까 ㅎㅎ 아무튼 굽기는 내가 좋아하는 레어도 주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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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볼수 없는 곳, 솔밭삼겹살해장국
안녕하세요. 오늘은 솔밭삼겹살해장국이라는 곳을 소개하려고 해요. 이 곳의 특이한 점은 배추와 무채를 함께 준다는 점이에요. 상상하지 못해본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싱싱한 배추에 삼겹살을 함께 싸먹으면 맛이 기가 막혀요! 그리고 6시 이후에는 삼겹살 이외에는 다른 메뉴를 시킬 수 없습니다. 이 점 참고하시길 바래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테이블에 선지해장국을 제공해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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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도시락 생각나는 스즈란테이
도시락과 모듬까스고쟁을 먹었다. 두가지만 먹었는데 다음에 다른 메뉴를 먹으러 또 가고 싶은 곳이다. 같이 간 친구도 만족했다. 웨이팅시 꼭 가게에 들어서 명수와 이름을 적기를 바란다. 두명이서 가기엔 테이블이 좁을 수도 있다. 그리고 대략 대략 회 계란찜 돈까스 등등 이런 구성으로 재료가 조금씩 바뀌어 나온다.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일품이다. 맛집정보 스즈란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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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쫄깃한 부부찹쌀도너츠
이번 주말에 담양에 놀러갔다가 들린 곳이다. 메사세콰이어길 옆에 위치한 곳이라 접근성이 매우 좋다. 그리고 메타프로방스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다. 유일하고 줄이 길게 늘어져있어서 망설였지만 그래도 웨이팅 30분 정도는 거뜬히 기다릴 만큼 맛있을 것 같아 용기내었다. 앞에 사람들이 30개에서 40개씩 사가니 줄이 줄어들지 않는다. 그래도 마지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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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메간장새우
깔끔하고 맛좋은 양념에 재워노은 탱탱한 새우를 먹기 좋게 잘라 주는 곳은 이곳이 유일할 것 같다. 그리고 프로라는 이름을 앞세워 내놓은 음식은 정말 정갈하고 감탄스러웠다. 랍스터 회는 식감이 좋았고 은은하게 올라오는 단맛에 빠져들 수 밖에 없었다. 다 먹고 나면 찜으로 나오는데 고소하다. 왕새우구이는 반전이였다. 서울에서 먹었던 새우구이 중에 유일하게 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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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가득한 행복치킨
내가 자주 가는 행복치킨이다. 엄청 크고 사람도 항상 북적북적하다. 사실 너무 시끄럽고 정신이 없기때문에 주문하면서도 다른곳을 갈까 고민을 했다. 약간 호프집 비슷하지만 이렇게 사람이 많은게 이해가 가지도 않았다. 하지만 맛을 한번 보는 순간 왜 다들 방문하는지 알 수 있었다. 대표메뉴는 파닭이다. 하지만 나는 양념이 먹고 싶어 닭강정을 시켰다. 메인메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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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즈가 일품인 길버트버거앤프라이즈
이 곳에 가장 인기 있는 길버트버거랑 그리고 미스터프레지던트 버거를 세트로 주문했다. 그리고 여기서 하이라이트는 함께 나오는 치즈프라이즈이다. 역시 감자튀김은 치즈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치즈프라이가 조금 느끼 할 수도 있지만 햄버거를 야채버거로 함께 주문하면 덜 느끼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치즈를 좋아하기때문에 듬뿍 올려진 치즈와 함께 먹는 감자튀김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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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명동고로케
우리 가족 모두는 매주 명동성당을 주말에 방문한다. 그리고 예배가 끝난 시간에는 명동고로케 라는 곳에 들러 고로케를 종종 먹는다. 이 집은 참새의 방앗간처럼 계속 찾아가게 된다. 가족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곳은 심지어 식어도 맛있다. 나는 야채 고로케를 주로 먹는데 튀김의 느끼한 맛을 야채가 어느정도 잡아주기 떄문에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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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어서 재방문한 독립카츠
제목 그대로 맛있어서 재방문한 독립카츠! 예전에 참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친구를 데리고 갔는데 굉장히 마음에 들어했다. 주문할때 고기 익힘 정도를 안내를 받아서 이부분이 참 마음에 든다. 튀김요리에 정도를 물어보는 곳이 있었던가? 나는 완전 익힌게 좋기때문에 일반 다른 돈카츠와 비슷했지만 조금 부드럽게 먹으려면 너무 익히는 것은 비추이다. 테이블 사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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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는 비빔밥이 아니라 교동고로케
문 닫기 직전에 다행히 방문할 수 있었던 교동고로케! 하마터면 먹지도 못할뻔 했지만 이것을 먹기 위해 열씸히 뛰어간 보람이 있었다! 친구들 몫까지 사들고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너무 맛있어 보여서 하나 먹어 보았는데 이것은 신세계다! 역시 전주는 비빔밥이 아니라 이런 튀긴 음식을 먹어줘야 제맛인거같다. 크림치즈들은 고로케를 먹었는데 안에 치즈가 너무 쫀득쫀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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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매매운 떡볶이
추억의 분식 맛을 느끼기 위해 이 곳을 방문했다. 일단 사장님이 되게 친절하셔서 좋았다. 덤으로 맛도 좋으니깐 내 기분도 좋아졌다. 다들 아시듯 이곳에 오면 당연히 떡순튀를 기본으로 시키고 오뎅까지 주문했다. 정말 평범하지만 지금까지 먹었던 떡볶이 중에 단연 최고다. 옛날 어릴때 먹던 맛이 나는 기분이다. 그리고 흔한 양념에 파향이 은은하게 느껴져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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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가 맛있는 오아시스
브런치 맛집으로 유명한 곳을 찾아보았다. 주말 낮에 가면 웨이팅을 할 줄 알았지만 굉장히 짧은 시간을 기다리고 들어갔다. 대략 5분정도의 웨이팅? 그리고 내부는 적당히 넓어서 좋지만 테이블 간격이 너무 좁아서 옆자리 테이블 목소리가 다 들릴 정도였다. 에그베네딕트와 애플햄치즈 그리고 프렌치 토스트를 시켰아. 아! 그리고 커피도 당연히 주문했다. 7천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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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이 맛있는 우마텐
이 곳은 정말 작은 텐동집이다.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앉지만 10석 정도로 자리는 매우 협소하다. 그리고 주방이 좌석과 붙어 있어 주문과 동시에 튀김옷을 입혀주는 모습을 바로 볼수가 있다. 그래서 더 믿음이 갔다. 주문이 제법 밀려서 꽤 기다렸는데 구경하느라 지루한줄 몰랐다. 새우와 아나고 모두 무척 맛있었다. 텐동 튀김에 소스가 잘 스며서 시간이 알맞고 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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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철이네 왕새우튀김
엄청 유명한 튀김집인 수철이네 왕새우튀김! 떡볶이도 있고 오뎅도 판매한다. 깐 왕새우 튀김은 5마리에 만원정도 했던걸로 기억한다. 기름에 예민한데 깨끗한 기름 쓰는 것 같아 좋았다. 새우가 엄청 부드러우며 탱글탱글한 새우살이 맛있었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장사잘되는 집이니 믿고 가볼만 하다! 테라스에도 자리가 있으니 넓직하다. 포장 고객을 위해 사장님이 정성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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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통닭거리에 있는 용성통닭
수원 통닭골목에 위치한 용성통닭이다. 주말 식사시간대에방문한다면 웨이팅을 무조건 각오해야 하지만 매장이 2층까지 있어 회전이 꽤 빠르다. 옛날 통닭 느낌으로 가마솥 통닭인데 튀김옷이 바삭바삭해서 딱 내스타일이였다. 마치 입안에서 과자처럼 부서지는 느낌이라고 할까? 양도 많고 근처에 방문한다면 꼭 한번 가봐야할 곳이다! 근처에 있는 진미통닭과 양대산맥을 이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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