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맛집으로 유명한 곳을 찾아보았다. 주말 낮에 가면 웨이팅을 할 줄 알았지만 굉장히 짧은 시간을 기다리고 들어갔다. 대략 5분정도의 웨이팅? 그리고 내부는 적당히 넓어서 좋지만 테이블 간격이 너무 좁아서 옆자리 테이블 목소리가 다 들릴 정도였다. 에그베네딕트와 애플햄치즈 그리고 프렌치 토스트를 시켰아. 아! 그리고 커피도 당연히 주문했다. 7천원이라는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했지만 여기까지 찾아온 내가 기특해서라도 주문했다. 에그베네딕트는 연어가 비리지 않고 고소했고 수란도 알맞게 익혀서 나왔다. 함께 온 지인도 매우 만족해 하는 식사였다!
맛집정보
오아시스
브런치가 맛있는 오아시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