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모두는 매주 명동성당을 주말에 방문한다. 그리고 예배가 끝난 시간에는 명동고로케 라는 곳에 들러 고로케를 종종 먹는다. 이 집은 참새의 방앗간처럼 계속 찾아가게 된다. 가족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곳은 심지어 식어도 맛있다. 나는 야채 고로케를 주로 먹는데 튀김의 느끼한 맛을 야채가 어느정도 잡아주기 떄문에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치즈를 좋아하는 동생은 크림치즈 고로케를 항상 시킨다. 쫄깃한 식감이 좋다고 한다. 여름에는 다소 찾지 않을 수 있지만 겨울에는 호호 불며 먹는 맛이 일품이다. 특히 겨울에 먹는 팥 고로케는 잊을 수가 없다.
맛집정보
명동고로케
맛있는 명동고로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신발도 튀기면 맛있어, 튀김 요리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