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입니다
세상에 모든 아침이라고 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어제 여친휴가 겸해서 평일날 다녀왔습니다
입구입니다 이곳은 통로가 좁더라구요
한정식집 곶간과 붙어있었습니다
요기도 꼭 가보고싶은데 비싸요 ㅋㅋㅋ
인당 15만부터인가 했던거같네요
들어가자마자 높은 천장에 개방감이 확 들어오고 가지런히 정돈된 테이블이 인상적입니다
이곳에서 웨딩도 한다는 말에 여친눈이 살짝 돌아가는거 같더라구요 @@
여친이 좋아하는 샴페인도 있네요
셋팅입니다
메뉴입니다
버거하나랑 파스타하나 시켰네요
음식이 나왔어요
버거가 커팅이되어 있어 편했어요
게살올려서 한입 ㅋ
이곳음식은 그냥 그래요 가성비 별루입니다
하지만 그걸 감안 하고도 오는 이유는 바로 뷰가 좋아서 일겁니다
다행히 평일이라 창가쪽에 앉아서 찍을수 있었네요 ㅋㅋ 뷰가 진짜 좋습니다
저녁때도 한번 와 봐야 겠습니다
식사마치고 한층위에있는 skyfarm가서 사진도 찍었네요
연인까지 가서 분위기잡기 좋을거같아요 ~^^
여의도 세상의모든아침 뷰가 끝내준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