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입니다
오늘은 제가좋아라하는 대성갈비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기다리기 싫어서 일부러 9시좀안되서 갔는데 그래도 웨이팅이더라구요 ㅋㅋ
메뉴판입니다
돼지갈비가 옛날 9천원에서 1만원에서 12천원에서 13천원 까지 갔네요
칠레산이랑 국내산이랑 썩어 쓰는데 뭐 부드러운것도 있고 질긴것도 있습니다
들어가니깐 셋팅이 되어있네요
요 양념게장으로 밥한그릇 비웁니다 ㅋㅋㅋ
고기 부터 올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서비스김치찌개까지 완벽하네요
고기맛있게 익혀 먹고 1인분또 추가했네요 ㅋㅋ
이집은 2명이서 가면 2인분 시키고 1인분추가하세요
양을 많이 줍니다~^^
종업원분들이 계량을 해서주시는게 아니라서 고맙다고 말하면서 잘 응대해드리면 많이 주십니다ㅋㅋㅋ
배부르게 신나게 먹었네요ㅋㅋ
대성갈비 쌀밥에 돼지갈비 한점 올리면 끝남!!^^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