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입니다
여친이랑 커플 마사지 받으러 가기전에 밥먹고 가자고 해서 합정에 있는 우동집을 갔습니다
정호영쉐프가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습니다
약 50분 정도 웨이팅을 하면서 여친도 기다렸습니다 ㅋㅋㅋ
셋팅입니다
우동 나오기 전에 밥을 살짝 주는데 불고기밥이라고 해야될까요 한입할 정도만 나와서 입만 돋구는 정도 되더라구요 ㅋㅋ
주문한 삼미우동이 나왔습니다
고르기 힘들어서 3가지 맛을 느낄수 있게 삼미 우동이 메뉴에 있더라구요
명란 버터우동도 시켰습니다
약간 버터밥 느낌이더라구요
ㅋㅋㅋ
여름이라 냉우동 많이 먹는거 같은데 확실히 냉우동이라서 면이 쫄깃쫄깃 합니다 ㅋㅋ
이렇게 많은걸
이렇게 헤치웠습니다
그래도 기다린거 대비해서는 맛이 그렇게 와닿지는 않더라구요 ㅠㅠ
그래도 정호영쉐프 있는날 한번 가봐야 겠네요 ㅋㅋㅋ
이상 먹고싶어야 먹스팀이다 먹스타였습니다
맛집정보
우동카덴
냉장고를 부탁해 정호영쉐프의 우동카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외국인에게 추천하는 한국의 맛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