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입니다
상수에 있는 사모님돈까스 먹으러 갔다가 웨이팅하면서 그간 가고 싶었던 빵집에 갔습니다
폴310 이라는집인데요
요렇게 언덕에있는 가정집 1층에 있습니다
사모님돈까스 바로앞집입니다
가게 여는시간입니다
빵종류는 몇개 안되는데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이집은 포장만 됩니다
사자마자 카스티야부터 먹어봤네요
계란수플레처럼 촉촉하고 계란의 고소한맛이 가득합니다 맛있더라구요
다른거 어니언크림빵이랑 크로와상은 사모님돈까스먹어야 되서 여친에게 넘겼네요 ㅋㅋㅋ
빵은 맛있는거 같습니다
다음에 가시면
상수 폴310 인생빵집 빵에 뭔짓을 한거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