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입니다!! 이번 집은 마감이 오후 7시인데 오후 2시가 되면 다 팔아서 문을 닫아 버리는 곳입니다!! 제주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는 맛집입니다 치즈몽이라는 치즈케잌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이곳은 휴가기간중에 5시경에 한번 갔다가 다 매진되어서 못 먹어 다음날 또 갔던 곳입니다!! 도대체 어느정도길래 이리 잘 팔릴까??하는 궁금증에 한번 더 갔더랬죠!!^^
가게 안 전경입니다!! 왠지 모를 신뢰감이 가는 사장님이 주문을 받고 계시더라구요 한명이서 주문 받고 케잌을 판매합니다 ㅋㅋㅋ
8개 들이 한박스에 16000원 음 하나에 2000원 꼴이네요 저 쪼만한 것이 ㅠㅠ
한박스 포장을 합니다 인당 구매개수도 정해져 있어서 많이 못 사 갑니다!^^
앉아서 먹을 곳이 협소해서 저희는 차에 앉자 마자 여친이 뜯어버렸습니다 ㅋㅋㅋ
요렇게 낱개 포장이 되어있습니다 ^^
하나 꺼내 먹었습니다 아니 두개 세개 꺼내 먹었네요ㅠㅠ 점심 예약한 시간이 있어서 가서 맛나게 먹어야 하는데 그자리에서 저는 3개 여친은 2개를 그냥 까 먹었네요 ㅋㅋㅋㅋㅋ
치즈케잌중에 르타오 치즈케잌이라고 일본에서 넘어 온거 있는데 뭐 그것보다는 훨씬 맛나는 거 같네요 ㅋㅋㅋ
정말 맛납니다 한번 가셔서 드셔 보세요 너무 늦어지면 없더라구요 서두르세요~^^
먹스팀의 별이 되고 픈 먹스타였습니다!!^^
맛집정보
하멜 치즈몽 치즈케잌
제주도 가면 꼭 드셔보셈 하멜 치즈몽 치즈케잌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이번엔 제주도, 휴양지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