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용 먹스타입니다
어제 여행작가하는 동생네 집들이겸 신년회겸 해서 밥을 먹고 왔습니다
이녀석은 옥탑방의 로망을 이루며 살아 가고 있더라구요 ㅋㅋ
이곳에서 지인분들과 같이 집에서 많이 먹는다고하네요 분위기 좋더라구요 ㅋㅋ
안에 난로가 있어서 따뜻합니다
토치로 숯에 불 붙이는 동안 고구마를 호일에 싸서 옆에다 둡니다 ㅋ
불이 올라올때 고기를 구우면 그을음만 생기고 안 된다고 마늘과 소세지 먼저 굽더라구요 ㅋㅋ
어느정도 불이 내려가서 목살을 굽습니다 버섯은 저렇게 구워야 맛난다는거 아시죠?^^
목살이 맛나게 익었습니다
3월에 고기집 오픈할 다른동생이 맛나게 구워주네요 ㅋㅋ
비계부분은 가로로 썰어서 토치로 구워줍니다
너무 맛있습니다 ㅋㅋ
국물이 빠질수 없죠~^^
콩나물넣은 난로라면입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ㅋㅋ
어느정도 다먹고나니 군고구마가 딱 되어서 안주가 되어 있네요
완전 아늑하게 먹고 마시며 놀다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