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먹스타입니다 간만에 올리네요!!^^
날이 추워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명동에 있는 맛집이라고 하길래 들어갔네요ㅋㅋ
올라가는 계단에 스타들 싸인이 많이 있네요
앉자마자 심슨탕과 라면사리 추가 주문하고 있으니 곰방 내오네요 ㅋㅋ
맛있어보입니다 햄도 큼직하고~언릉 끓어라 ㅋㅋㅋ
요집은 버터밥을 먹는데요
밥그릇이 크죠 ㅋㅋ
밥그릇옆에 버터와 간장이 있습니다
진짜 몇십년만에 먹는 버터밥인듯 합니다 ㅋㅋ
옛날 마가린 넣고 비빈것처럼 비벼 먹어 봤습니다
윤기좌르르 밥은 고소해지네요 ㅋㅋ
밥 비비다보니 어느새 끓어 오르네요 ㅋㅋ
라면도 후루룩먹고
햄도 건져먹고 ~^^
양이 진짜 많네요
2인분인데 한 4인분인듯 합니다
덕분에 공기밥 추가해서 더 먹었네요
추운날 뜨끈한 국물과 고소한 버터밥이 몸을 녹이네요 ㅋㅋ
명동가시면 한번가보셔요 ~^^